6월 1일 소유자에게 주택별 재산세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1세대 1주택·공시가격 9억 원 이하의 재산세 세율 특례는 2026년 납세의무까지 적용됩니다.
종부세는 개인별 주택 공시가격 합계가 일반 9억 원, 요건을 갖춘 1세대 1주택자는 12억 원 공제액을 넘을 때 검토합니다. 2·3주택은 공시가격과 소유 지분에 따라 달라집니다.
입력 조건에 따른 예상 비용을 비교하세요. 입력한 금액은 서버에 저장하지 않습니다.
1억 원 → 10,000 · 3억 원 → 30,000
월세 70만 원 → 70 · 관리비 10만 원 → 10
실제 빌릴 금액을 입력하세요. 매매금액과 대출 가능액은 다릅니다.
고정금리·매월 납입·거치기간 없음 기준입니다. 월 금리는 연 금리 ÷ 12입니다. 원리금균등은 P×r÷[1−(1+r)⁻ⁿ], 금리 0%일 때는 P÷n으로 계산합니다(P: 대출원금, r: 월 금리, n: 개월 수).
이자와 원리금균등 월 납입액은 원 단위로 반올림합니다. 원금균등은 원금을 정수 원으로 나누고 나머지 원은 앞 회차부터 배분합니다. 마지막 회차에 잔액을 정산합니다. 금융기관의 일할 계산·절사 방식·변동금리·수수료에 따라 실제 납입액은 달라질 수 있습니다. 대출 한도나 승인 여부를 계산하지 않습니다.
한국주택금융공사 월별상환원리금 확인 ↗반환받는 보증금과 매달 지출하는 비용을 구분합니다. 대출은 기간 중 이자만 납부하고 원금은 만기에 갚는 조건입니다.
월 지출 = 보증금 대출 × 연 금리 ÷ 12 + 월세 + 관리비. 월 이자를 원 단위 반올림한 뒤 비교 개월 수를 곱합니다. 보증금은 지출 비용에 더하지 않습니다. 자기자금 기회비용, 보증료, 중개보수, 이사비, 세금과 보증금 반환 위험은 포함하지 않습니다. 법정 전월세 전환율이나 계약의 적법성을 판단하는 계산기가 아닙니다.
1평 = 400/121㎡, 1㎡ = 0.3025평으로 계산하고 표시할 때만 반올림합니다. 전용면적 84㎡를 환산한 평수는 공급면적 기준 ‘평형’과 다릅니다. 가격 비교 시 같은 면적 기준을 사용하세요.
정책상품과 금융기관을 같은 대출금·기간으로 나란히 비교합니다. 상품 자격과 한도는 각각 다르므로 먼저 공식 안내를 확인하세요.
표의 차이는 입력 금리 차이만 반영합니다. 우대금리, 변동금리, 한도, 중도상환수수료, 보증료, DSR, 심사 결과는 포함하지 않습니다. 주택도시기금 상품 안내 ↗ · 은행연합회 금리 비교공시 ↗ · 한국주택금융공사 ↗
거래당사자 한쪽이 부담할 수 있는 법정 상한을 계산합니다. 실제 보수는 그 범위 안에서 협의합니다.
월세 거래금액은 보증금 + 월세×100입니다. 이 값이 5,000만 원 미만이면 보증금 + 월세×70으로 다시 계산합니다. 주택은 거래금액 구간별 요율과 한도액을 적용합니다. 오피스텔 요율(매매 0.5%, 임대차 0.4%)은 전용 85㎡ 이하이고 전용 입식 부엌·수세식 화장실·목욕시설을 갖춘 경우에만 적용합니다. 그 밖의 주택 외 건물은 0.9% 이내입니다. VAT는 선택 시 계산된 보수에 더한 참고 금액입니다.
공인중개사법 시행규칙 제20조 ↗유상 매매 기준의 취득세·지방교육세·농어촌특별세를 종류별로 나누어 봅니다.
같은 가격의 주택 한 채를 새로 살 때, 무주택→1주택·1주택→2주택·2주택→3주택의 취득 관련 세금을 나란히 비교합니다. 아래 보유·임대·매도 세금은 나중에 조건을 충족할 때 발생할 수 있습니다.
취득세 비교는 개인의 일반적인 주택 유상 매매를 가정합니다. 세대 기준 주택 수에는 분양권·입주권 등이 포함될 수 있고, 일시적 2주택·저가주택·상속주택·생애최초 감면 등은 별도 판단이 필요합니다. 재산세·종부세·임대소득세·양도소득세의 주택 수 계산 기준은 서로 다를 수 있습니다. 보유·매도 세액은 공시가격·소유자·취득 및 양도가액·거주기간이 없어 자동 합산하지 않습니다.
서울시 ETAX 취득세율 ↗ · 지방세법 재산세 특례 ↗ · 국세청 종부세 ↗ · 국세청 주택임대소득 ↗ · 국세청 양도세 ↗